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고운 꽃들 올려주시네요. 하얀꽃범의꼬리도 있었군요. 나르시즘에 빠진 노란국화도 제법 곱습니다. 전 오늘 동네 한 바퀴 돌고 한 컷도 못 담도 돌아왔습니다. 아마 평일엔 꽃 구경을 못 할 듯 싶네요. 오는 겨울엔 그저 지난 날들이나 꺼내 봐야겠습니다.
우리동네꽃들은 더 추위를 타는지, 다 없어졌는데, 그 곳은 아직 철모르는 꽃들이 많이 피어있네요.
성내천에는 가을이 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꽃이 아직도 예쁩니다. 천가에 핀 털별꽃아재비와 국화가 특히 아름답네요.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고운 꽃들 올려주시네요. 하얀꽃범의꼬리도 있었군요. 나르시즘에 빠진 노란국화도 제법 곱습니다. 전 오늘 동네 한 바퀴 돌고 한 컷도 못 담도 돌아왔습니다. 아마 평일엔 꽃 구경을 못 할 듯 싶네요. 오는 겨울엔 그저 지난 날들이나 꺼내 봐야겠습니다.
우리동네꽃들은 더 추위를 타는지, 다 없어졌는데, 그 곳은 아직 철모르는 꽃들이 많이 피어있네요.
성내천에는 가을이 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꽃이 아직도 예쁩니다. 천가에 핀 털별꽃아재비와 국화가 특히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