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야생화와의 만남은
보랏빛이 아름다운 용담이었습니다.
그 산 숲 속에는 유난히 용담이 많았습니다.
아침 일찍 만난 용담 꽃은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해님을 만나 이내 그 고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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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금년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야생화와의 만남은
보랏빛이 아름다운 용담이었습니다.
그 산 숲 속에는 유난히 용담이 많았습니다.
아침 일찍 만난 용담 꽃은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해님을 만나 이내 그 고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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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꽃이 정말 아름답네요. 예전에는 흔하게 보던 용담꽃, 이제는 귀한 야생화가 되었습니다.
자줏빛의 용담이 파란 하늘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몰롱한 꿈속을 헤메고 있는 듯 아름답습니다. 저도 산에 갔었는데 못보고 왔습니다. 즐감합니다
가을하늘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용담의 모습 ...모처럼 야생화의 깊은 맛을 느껴봅니다.
용담... 실제로 꼭 한 번 보고 싶은 꽃이예요. 오래 전 읽은 어떤 소설 속에서 주인공이 앉아 있는 산 속 풀밭에 이 용담 꽃이 피어 있었거든요. 그 때 용담 꽃이 하도 아름답게 그려져 꼭 한 번 보고 싶었었는데, 이렇게 대로 님의 사진을 통해 만나네요.
마지막 사진 멋져서 숨삼켰네요. 용담꽃 정말 청초한 자태..
햐~~~정말 아름답군요~~~저도 얼마전에 산에서 몇 송이 만나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대로님! 반갑습니다.. 자주빛 용담이 있는 그 숲속이 어디쯤? 모델이 짝짝인 관계로 시간이되는대로 가서 저도 멋지게 담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