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보라색 과꽃 정말 예쁘네요. 근데 저 빨간 열매는 혹시 백당 나무 열매인가요? 그리고 주목은 잎이 붉게 물든 덤불 나무인가요, 아니면 그 뒤에 우뚝 선 나무인가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줄기 님의 설명이 더 정확할 것 같다는 예감으로 물어 봅니다.
겸딩보니(wks814)2010-11-02 20:21
시월 마지막날의 보랏빛과꽃이 뭐라 말할수없는 애잔함을 느끼게 합니다. 다리 난간에 쉬는 거위가족들...예쁜 그림입니다.
오...! 보라색 과꽃 정말 예쁘네요. 근데 저 빨간 열매는 혹시 백당 나무 열매인가요? 그리고 주목은 잎이 붉게 물든 덤불 나무인가요, 아니면 그 뒤에 우뚝 선 나무인가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알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줄기 님의 설명이 더 정확할 것 같다는 예감으로 물어 봅니다.
시월 마지막날의 보랏빛과꽃이 뭐라 말할수없는 애잔함을 느끼게 합니다. 다리 난간에 쉬는 거위가족들...예쁜 그림입니다.
겸딩보니님!~ 저 빨간열매가 주목의 열매입니다. 붉게 물든 잎들은 꽃이있을땐 알았는데 잎만 남으니 도통 뭔지 모르겠네요. 관심깊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사한 과꽃과 백일홍이 아직도 미모를 자랑하고 있네요~~
과꽃은 서리를 피했나봐요~아직도 싱싱 이쁨을 갖고 있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아직도 과꽃이 저리 곱게 피어있네요. 참 곱고 예쁩니다. 전 올해 차 타이어 펑크가 나서 긴급출동차량 기다리면서 한 번 담고 끝이었는데... 건강하시지요. 며칠 못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