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가에 피어있는 구절초 와 나도송이풀 아직도 가을입니다 하고 계절을 대변해 주는것 같습니다.
정중앙(byw5107)2010-11-03 22:52
안스럽게도 구절초는 서리 영향인듯~풀이 죽어 있네요..겨울로 가는 석촌호수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추위가 언넝 지나가야 새 봄에 이쁜이들을 다시 볼 수 있겠죠!
하늘타리(pinokio)2010-11-03 23:22
예년같으면 지금이 가을하고도 아주 좋은 계절인데 올 해는 가을이 너무 빨리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가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그런 之節에 느끼는 감정도 그런대로 멋이 있지요. 사진들을 보니 그저 애틋하기만 하네요. 그래서 전 요즘 꽃 사진을 못 찍겠더라구요. 그네들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추한 모습으로 담기고 싶어할까 해서지요. 이번 토요일엔 서울 고궁으로 단풍사진이나 담으러 가려합니다. 경복궁 창경궁 경희궁 그리고 북촌마을도 시간 되는대로 둘러보려고요...
woodman(chlee0824)2010-11-04 08:48
그 유명한 10월의 날이군요. 힘 없이 처진 꽃잎들이 애처롭습니다.
고래작살(jdlee22)2010-11-04 08:59
10월을 보내기가 싫으셨나 보네요. 10월의 마지막날 사진이 이렇게 줄줄이 나오고 있으니... 석촌호수의 가을도 역시 멋있습니다.
호숫가의 단풍이 붉게 물드네요. 시월의 마지막날에 사진을 많이 담으셨네요.ㅎㅎ
호수가에 피어있는 구절초 와 나도송이풀 아직도 가을입니다 하고 계절을 대변해 주는것 같습니다.
안스럽게도 구절초는 서리 영향인듯~풀이 죽어 있네요..겨울로 가는 석촌호수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추위가 언넝 지나가야 새 봄에 이쁜이들을 다시 볼 수 있겠죠!
예년같으면 지금이 가을하고도 아주 좋은 계절인데 올 해는 가을이 너무 빨리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가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그런 之節에 느끼는 감정도 그런대로 멋이 있지요. 사진들을 보니 그저 애틋하기만 하네요. 그래서 전 요즘 꽃 사진을 못 찍겠더라구요. 그네들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추한 모습으로 담기고 싶어할까 해서지요. 이번 토요일엔 서울 고궁으로 단풍사진이나 담으러 가려합니다. 경복궁 창경궁 경희궁 그리고 북촌마을도 시간 되는대로 둘러보려고요...
그 유명한 10월의 날이군요. 힘 없이 처진 꽃잎들이 애처롭습니다.
10월을 보내기가 싫으셨나 보네요. 10월의 마지막날 사진이 이렇게 줄줄이 나오고 있으니... 석촌호수의 가을도 역시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