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산에 올라 꽃을 찾다보니 모르는 꽃이 피어 있더군요반가운 마음에 담았지만 선명하지는 않네요.요즘은 꽃이 귀하니 이것으로 출석합니다.1. 투구꽃2. 서양등골나물3. 털별꽃아재비4. 생강나무 잎5. 담쟁이덩굴 - 등산로 쇠말뚝에 핀
1/투구꽃 종류인듯요
4/생강나무?
1 투구꽃 2. 서양등골나무. 털별꽃아재비. 뒤늦은 투구꽃이여서 더 반갑고 \'眼光 이 紙背를 徹 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빛이 나뭇일을 뚫고나올듯 가을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정합니다. 서양등골나물. 나뭇잎...
두분 감사합니다. 이름표를 달게 해주셔서...
너무 아름다워요~
안양천을 등지시고 구름산 - 이름 참 멋집니다.- 엘 오르시니 또 다른 담을거리가 가득하네요. 산인데도 아직 꽃들이 제법 멋스럽게 피어있습니다. 이 곳 김포는 서리 온 후론 겨울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산로 쇠말뚝에 오르는 담쟁이넝쿨도 가을 분위기 한 몫 하네요.
구름산이라... 산 이름이 동화에 나오는 산의 이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