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시골집 수십그루의 감나무를 관리해온 경험에 의해서 유추해보면 묵은 가지에서 새순을 내고 거기에 꽃이 달리므로 작년에 난가지에서 새순을 내고 감이 열리는 것이므로 두분다 맞는 것으로 결론을 보는쪽이....감나무는 해거리를 하는 나무로 유명하죠 근데 감을 수확할때 감이 열린 가지를 부러뜨려서 수확하면 해거리를 안한다고 하는데... 별로 효과는 없는걸로 압니다 감나무의 해거리는 감 때문인데요 아마도 과일나무중에 열매애 힘을 제일 많이 쏟는게 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우야노(115.138)2010-11-05 07:42
그래서 나무가 힘이들어서 그러는게 아닌가하고...감나무는 또한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는나무이기도 합니다 감 자체가 엄청난거름이 되기도 하고요 거름을 많이 한 나무는 해거리도 거의 안합니다 그러나 거름을 줄때는 부리에 직접닿으면 나무가 고사 하기 때문에 나무 주위에 빙 둘러가며 고랑을 파고 거기에 거름을 주어서 서서히 나무가 흡수하게 하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거름을 한것과 하지않은 나무는 감의 크기에서 부터 수확량까지 엄청 차이가 납니다 ..이상 요즈음은 거의 재배되지않는 감 품종인 \"월하\" 를 백여그루 초딩때 부터 아버지와 함께 관리해본 얘기였읍니다..
줄기가아니라 가지라고해야하나;; 아무튼
어릴적 시골집 수십그루의 감나무를 관리해온 경험에 의해서 유추해보면 묵은 가지에서 새순을 내고 거기에 꽃이 달리므로 작년에 난가지에서 새순을 내고 감이 열리는 것이므로 두분다 맞는 것으로 결론을 보는쪽이....감나무는 해거리를 하는 나무로 유명하죠 근데 감을 수확할때 감이 열린 가지를 부러뜨려서 수확하면 해거리를 안한다고 하는데... 별로 효과는 없는걸로 압니다 감나무의 해거리는 감 때문인데요 아마도 과일나무중에 열매애 힘을 제일 많이 쏟는게 감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나무가 힘이들어서 그러는게 아닌가하고...감나무는 또한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는나무이기도 합니다 감 자체가 엄청난거름이 되기도 하고요 거름을 많이 한 나무는 해거리도 거의 안합니다 그러나 거름을 줄때는 부리에 직접닿으면 나무가 고사 하기 때문에 나무 주위에 빙 둘러가며 고랑을 파고 거기에 거름을 주어서 서서히 나무가 흡수하게 하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거름을 한것과 하지않은 나무는 감의 크기에서 부터 수확량까지 엄청 차이가 납니다 ..이상 요즈음은 거의 재배되지않는 감 품종인 \"월하\" 를 백여그루 초딩때 부터 아버지와 함께 관리해본 얘기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