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나무에는 다 영글지 못하고,
가을을 맞는 석류열매와,
느닷없이 피어난 패랭이꽃과,
기어코 빨갛게 익어가는 꽃사과와,
나를 내려다 보는 노도령과....
가을 장독대 풍경입니다.
작은 마당에 남은 가을...
뚱이엄마(jaya633)
2010-11-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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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영글지 못한 석류와 잘 익은 꽃사과, 파란하늘과 어울린 철없는 패랭이꽃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당에 곱게 내려앉은 가을이 모든것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석류도 애기사과도 뒤늦게 피어난 패랭이도 가을을 즐기네요.
멋진 가을날의 풍경, 참 아름다워요~~~
마음이 평온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