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보다는 과슈나 콘테를 이용하여 에스키스한 차분한 분위기... 굳이 수성채료라면 거친 농묵이거나 투박한 불투명수채 같은 느낌이 이즈음의 늦가을 정취와 잘 어울리네요.
국화의 은은한 모숩도 곱지만 곱게 내려앉은 술속 낙엽의 색감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晩秋의 느낌이 가득한...이렇게 올해도 저물어가나 봅니다.
우와~~새로운 느낌!!
우드맨님 창고가 비었다더니 수채화로... 주말에 고궁에 가신다니 아름다운 작품 기대 많아 할 께요...
가을 수채화가 또 새로운 느낌이네요. 가을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새로운 기법입니다. 멋진데요.
수채보다는 과슈나 콘테를 이용하여 에스키스한 차분한 분위기... 굳이 수성채료라면 거친 농묵이거나 투박한 불투명수채 같은 느낌이 이즈음의 늦가을 정취와 잘 어울리네요.
국화의 은은한 모숩도 곱지만 곱게 내려앉은 술속 낙엽의 색감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晩秋의 느낌이 가득한...이렇게 올해도 저물어가나 봅니다.
우와~~새로운 느낌!!
우드맨님 창고가 비었다더니 수채화로... 주말에 고궁에 가신다니 아름다운 작품 기대 많아 할 께요...
가을 수채화가 또 새로운 느낌이네요. 가을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새로운 기법입니다. 멋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