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4번째 같은 사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미른 풀잎사이로 아직도 꽃피우는 애들이 대견합니다. 누군가 늘어놓은 불가사리도 가을색이 물씬 묻어나는 예쁜 꽃같아 예쁩니다.
모든 것이 다 아름답지만 바위 사이에 핀 산국이 애처로운 것 같으면서 더욱 멋 스럽습니다.
우와 맨마지막은 불가사리인가요?
꽃이 귀한 시절에 좋은 꽃 사진을 보여주십니다. 불가사리 말리는 모습은 처음보는 장면이라 신기합니다.
여러꽃님들~ 즐감입니다. 그런데 불가사리는 왜 말리는거죠?
3, 4번째 같은 사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미른 풀잎사이로 아직도 꽃피우는 애들이 대견합니다. 누군가 늘어놓은 불가사리도 가을색이 물씬 묻어나는 예쁜 꽃같아 예쁩니다.
모든 것이 다 아름답지만 바위 사이에 핀 산국이 애처로운 것 같으면서 더욱 멋 스럽습니다.
우와 맨마지막은 불가사리인가요?
꽃이 귀한 시절에 좋은 꽃 사진을 보여주십니다. 불가사리 말리는 모습은 처음보는 장면이라 신기합니다.
여러꽃님들~ 즐감입니다. 그런데 불가사리는 왜 말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