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 아닌듯 삶의 고단함을,
잠시 잊게하던 아름다운 그 곳...
산과 단풍과...
뚱이엄마(jaya633)
2010-11-08 09:35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덕수궁에서 [10]woodman(chlee0824) | 10.11.08추천 1
-
제가 사랑초를 기르는데요 [1]븅시(laking715) | 10.11.08추천 0
-
올림픽 공원의 이런 저런 ~ [10]julgi(julgi) | 10.11.08추천 0
-
뚜껑덩굴(...로 추정...) [1]은하황제(sumirue) | 10.11.07추천 0
-
경복궁단풍~~ [9]하늘타리(pinokio) | 10.11.07추천 0
-
가을나들이~~ [7]하늘타리(pinokio) | 10.11.07추천 0
-
경복궁 향원정 [7]woodman(chlee0824) | 10.11.07추천 0
-
이식물은 무엇인가요? 3박두용(210.110) | 10.11.07추천 0
-
이식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1]박두용(210.110) | 10.11.07추천 0
-
이식물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박두용(210.110) | 10.11.07추천 0
엥~~\"가고 싶어라\"입니다..아름답습니다.
우와~~~정말 아름답네요...
단풍과 어울러진 깊은 산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달려가고 싶네요...
금년 단풍이 유난히 고운가 봅니다. 뚱이맘님의 열정과 건강에 감복하며 앉아서 즐거이 봅니다.
먼 산 진달래가 아닌 단풍들과 계곡이 나를 부르는듯 ...이런 끌림에 모두가 그곳으로 달려가나 봅니다. 잠시라도 삶의 고단함을 내려놓았다니 ..잠시 그마음 함께 합니다..
깊은 산속의 단풍은 보는 맛이 또 틀리네요. 높은 암벽과 어우러짐이 최고입니다.
깊은 설악의 단풍을 가져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첩첩산중의 붉고 노란 단풍이 절경입니다. 올 핸 가보지 못하고 올려주신 사진으로 섭섭함을 달랩니다.
너무 멋있어요~~~올해 가보기에는 너무 늦었고,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