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곳에 다녀 오셨으니 마음도 깨끗해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일 들만 생길 것 같습니다.
사랑이(211.54)2010-11-09 10:08
기차도 힘들어 헉 헉 가픈숨 내어 밷는다는 통리길...엤 생각이 절로 납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하늘색도 물색도 무척 곱네요.
julgi(julgi)2010-11-09 12:23
1박2일동안 다녀 오신 길을 말씀하신대로 짚어보면 인천을 떠나 양평 홍성을 거쳐 인제 내린천을 휘돌아 한계령 고개를 넘고 오색약수를 지나 주전리에서 하루밤 머무르고 다시 남으로 남으로 내려와 강릉 동해를 지나 삼척에 도착 하시고 더 내려 가셨다고 올라 오신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요. 삼척에서 통리 태백을 거쳐 돌아 돌아 오셨는데 분명 몇 곳은 제가 파악하지 못한 곳이 있을터. 참 대단하십니다. 군데 군데 들러 사진도 찍으시고.
woodman(chlee0824)2010-11-09 14:21
시간이 없으니 수박겉핱기처럼, 길로만 다니게 되네요. 참 그런데 갈때에는 오대산 방아다리약수터에 들러서 약수도 한 바가지씩 먹고 갔지요.
전국일주하셨나봐요~~공기가 좋은 곳이어서 그런지 단풍색도 무척 곱네요^^
아름다운 곳에 다녀 오셨으니 마음도 깨끗해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일 들만 생길 것 같습니다.
기차도 힘들어 헉 헉 가픈숨 내어 밷는다는 통리길...엤 생각이 절로 납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하늘색도 물색도 무척 곱네요.
1박2일동안 다녀 오신 길을 말씀하신대로 짚어보면 인천을 떠나 양평 홍성을 거쳐 인제 내린천을 휘돌아 한계령 고개를 넘고 오색약수를 지나 주전리에서 하루밤 머무르고 다시 남으로 남으로 내려와 강릉 동해를 지나 삼척에 도착 하시고 더 내려 가셨다고 올라 오신 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요. 삼척에서 통리 태백을 거쳐 돌아 돌아 오셨는데 분명 몇 곳은 제가 파악하지 못한 곳이 있을터. 참 대단하십니다. 군데 군데 들러 사진도 찍으시고.
시간이 없으니 수박겉핱기처럼, 길로만 다니게 되네요. 참 그런데 갈때에는 오대산 방아다리약수터에 들러서 약수도 한 바가지씩 먹고 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