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내 푸르름으로 풍성하던 모습은 다 사라지고...황량함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어르신 마음이 사진속에 담뎌있네요. 훗날을 기약할수 없기에...
와 이쁘다
밤나무와 은행나무잎이 아름다운 단풍으로 변하여 추운 겨울을 견디라고 푹신하게 덮어주고 있네요. 좀작살나무의 보랏빛 색감이 아름답습니다.
밤나무 숲의 정경을 참 운치있게 담으셨네요. 전 몇 번 시도하다가 그만 접었는데.. 고양이야 물론 기다리는 뚱이엄마님은 안 나오시고 할아버지만 버티고 계시니 별로 기분이 않좋겠지요.^^
웬걸요. 아직도 가을이 머물고 있네요. 가을도 떠나기가 싫은 모양이지요.
이 가을의 풍경이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
여름내내 푸르름으로 풍성하던 모습은 다 사라지고...황량함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어르신 마음이 사진속에 담뎌있네요. 훗날을 기약할수 없기에...
와 이쁘다
밤나무와 은행나무잎이 아름다운 단풍으로 변하여 추운 겨울을 견디라고 푹신하게 덮어주고 있네요. 좀작살나무의 보랏빛 색감이 아름답습니다.
밤나무 숲의 정경을 참 운치있게 담으셨네요. 전 몇 번 시도하다가 그만 접었는데.. 고양이야 물론 기다리는 뚱이엄마님은 안 나오시고 할아버지만 버티고 계시니 별로 기분이 않좋겠지요.^^
웬걸요. 아직도 가을이 머물고 있네요. 가을도 떠나기가 싫은 모양이지요.
이 가을의 풍경이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