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날씨가 추워지긴 한가 봅니다. 몇몇 애들은 힘겨워 보이네요... ㅠ_ㅜ
코스모스도 메리골드도 과꽃도 아직 건재한 아이들이 있었네요. 그래도 이리 찾아주시는 이가 있으니 저 아이들도 버티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겠습니다.
줄기님의 예쁜꽃들을 올해는 언제까지 볼수 있을까요.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과꽃 메리골드 코스모스가 아직도 싱싱하고 생글생글 웃는 듯 합니다. 이렇게 찾아주시는 줄기님을 기다리면서...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꽃들도 괴롭겠지요? 그래도 가을날이 생각보다 길어서, 첫서리에 모두 사라진 김포 외에는 더러 꽃들이 살아있네요.
아.. 정말 늦가을~초겨울에 피는 꽃들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참 경이로운거 같습니다 ~
아! 정말 오전임을 알수가 있네요 온 세상에 금가루를 살짝 뿌린 것 같은 예쁜 색이 나왔네요. 제 마음이 다 화사해 지는 그런 사진을 찍는 줄기님은 진짜 예술가이시네요. 부럽 부럽.
확실히 날씨가 추워지긴 한가 봅니다. 몇몇 애들은 힘겨워 보이네요... ㅠ_ㅜ
코스모스도 메리골드도 과꽃도 아직 건재한 아이들이 있었네요. 그래도 이리 찾아주시는 이가 있으니 저 아이들도 버티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겠습니다.
줄기님의 예쁜꽃들을 올해는 언제까지 볼수 있을까요.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과꽃 메리골드 코스모스가 아직도 싱싱하고 생글생글 웃는 듯 합니다. 이렇게 찾아주시는 줄기님을 기다리면서...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꽃들도 괴롭겠지요? 그래도 가을날이 생각보다 길어서, 첫서리에 모두 사라진 김포 외에는 더러 꽃들이 살아있네요.
아.. 정말 늦가을~초겨울에 피는 꽃들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참 경이로운거 같습니다 ~
아! 정말 오전임을 알수가 있네요 온 세상에 금가루를 살짝 뿌린 것 같은 예쁜 색이 나왔네요. 제 마음이 다 화사해 지는 그런 사진을 찍는 줄기님은 진짜 예술가이시네요. 부럽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