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의 꽃들이 아직도 예쁘고 싱싱하군요. 해국과 소나무, 호숫가 억새와 단풍의 어울림이 아주 좋아요. 마지막 전경의 맑은하늘과 물든 나무들과 호수의 반영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이(211.54)2010-11-14 12:29
여름처럼 싱싱한 꽃들의 모습, 보기 좋아요~~~
半夜(halfnight)2010-11-14 19:27
늦가을날의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겸딩보니(wks814)2010-11-14 20:02
호숫가 풍경이 기가막히게 아름답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11-14 20:22
올림픽 공원은 딱 한번 밖에 안 가봤는데 줄기님 사진을 오랫동안 보다보니 마치 이젠 잘 아는 곳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가장 제 마음에 드는 구도로 사진을 찍으시는 줄기님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이렇게 늘 보고 있는 팬도 있답니다.
자산홍(112.169)2010-11-15 09:46
자산홍님!~ 식갤에선 낮설지만 늘 예쁘게 봐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올림픽 공원이 30만평? 정도라니 저도 안 가본곳이 너무도 많고 아직도 길 잘못 들어가 길위에서 길을 잃은적도 많습니다.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면 가보지 못한 곳들 모험하듯( 사실 전 길치라서) 다니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림픽공원의 꽃들이 아직도 예쁘고 싱싱하군요. 해국과 소나무, 호숫가 억새와 단풍의 어울림이 아주 좋아요. 마지막 전경의 맑은하늘과 물든 나무들과 호수의 반영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여름처럼 싱싱한 꽃들의 모습, 보기 좋아요~~~
늦가을날의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호숫가 풍경이 기가막히게 아름답네요.
올림픽 공원은 딱 한번 밖에 안 가봤는데 줄기님 사진을 오랫동안 보다보니 마치 이젠 잘 아는 곳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가장 제 마음에 드는 구도로 사진을 찍으시는 줄기님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이렇게 늘 보고 있는 팬도 있답니다.
자산홍님!~ 식갤에선 낮설지만 늘 예쁘게 봐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올림픽 공원이 30만평? 정도라니 저도 안 가본곳이 너무도 많고 아직도 길 잘못 들어가 길위에서 길을 잃은적도 많습니다.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면 가보지 못한 곳들 모험하듯( 사실 전 길치라서) 다니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