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으로 반짝이던 억새도 이제는 다 피어서 힘없이 흔들리는듯 하네요. 정말 이별의 때가 온듯 싶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11-14 20:53
좋은사진감사합니다
페릿킈(ferrets)2010-11-15 05:23
마치 속초의 영랑호 주변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있으니까 속초가 그리워집니다. 참 잘 찍으시네요. 감탄! 감탄!
자산홍(112.169)2010-11-15 10:27
자산홍님!~ 속초 가까운 곳이 고향이지만 영랑호가 아름답다는 말만 들었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이제사 아쉬움으로 남네요. 곱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11-15 10:45
야! 감탄 나오네요. 억새 갈대 해국 단풍 진짜 너무 멋있어 말을 할 수가 없네요. 한마디로 아름다워 부러~~
사랑이(124.199)2010-11-15 20:21
해국은 추위에 강한애인지~ 아직도 끄떡 없어 보입니다.. 호수변에 갈댄 쓸쓸함! 그자체입니다.
하늘타리(pinokio)2010-11-15 22:21
초콜릿 광고 카피에 \"GANA와 함께라면 고독마저도 감미롭다.\" 라는 것이 있지요. 참 인상깊게 기억되는 문안이었는데 이 가을을 보내면서 저 글이 생각이 자주납니다. \'가을이기에 고독마저도 감미롭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하고요. 쓸쓸한 가을의 적막함을 잘 담아 오셨네요.
은빛으로 반짝이던 억새도 이제는 다 피어서 힘없이 흔들리는듯 하네요. 정말 이별의 때가 온듯 싶네요.
좋은사진감사합니다
마치 속초의 영랑호 주변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있으니까 속초가 그리워집니다. 참 잘 찍으시네요. 감탄! 감탄!
자산홍님!~ 속초 가까운 곳이 고향이지만 영랑호가 아름답다는 말만 들었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이제사 아쉬움으로 남네요. 곱게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야! 감탄 나오네요. 억새 갈대 해국 단풍 진짜 너무 멋있어 말을 할 수가 없네요. 한마디로 아름다워 부러~~
해국은 추위에 강한애인지~ 아직도 끄떡 없어 보입니다.. 호수변에 갈댄 쓸쓸함! 그자체입니다.
초콜릿 광고 카피에 \"GANA와 함께라면 고독마저도 감미롭다.\" 라는 것이 있지요. 참 인상깊게 기억되는 문안이었는데 이 가을을 보내면서 저 글이 생각이 자주납니다. \'가을이기에 고독마저도 감미롭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하고요. 쓸쓸한 가을의 적막함을 잘 담아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