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고 먹을것이 없을때 눈에 유독 띄는게 바로 꽃잎입니다.아무거나 먹진않고 식용으로 쓰이는 그런것들을 주로 따다가 먹습니다.벌과 나비들이 꿀을 찾아 꽃을 찾듯 저도 꽃잎을 씹었을때 입안에 싸하게 도는 그 달착지근한 맛을 잊지못해 오늘도 어김없이 꽃잎을 뜯어 나의 작은 입속으로 집어넣습니다.배가 고프고 먹을것이 없을때 저는 꽃잎을 따다 먹습니다.
도시쪽 꽃잎이나 이파리는 싯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