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낙엽에 가려진 국화를 찾아
햇빛을 보게 해 주었더니
그 붉은 꽃잎이 어찌나 정열적이던지
카메라 담는 것도 잊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mydreammystory/</U>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오늘 낮에 낙엽에 가려진 국화를 찾아
햇빛을 보게 해 주었더니
그 붉은 꽃잎이 어찌나 정열적이던지
카메라 담는 것도 잊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mydreammystory/</U>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랍니다.
얼마남지 않은 짧은 해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하는 짠 하는 마음 잠시 들게 하네요. 우드맨님 손길에서 다시 빛을 본 국화와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새로움을 느껴봅니다.
또다시 덮어 줘야 되겠는데요!! 오래오래 국화꽃을 볼려면요! 정열의국화 모습-- 즐감입니다.
철 지난 꽃이지만 빛을 받으니 색감이 참 곱습니다. 꾸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날씨가 쾌청하지는 않던데...고운 빛놀이를 하셨습니다. 자줏빛 국화와 고운 나뭇잎에 눈길이 머무네요.
국화가 방긋 웃으며 고맙다고 인사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