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려는 가을 끝자락 잡고 떠남을 아쉬어하는 한결님 마음 알듯 합니다. 과꽃도 곱지만 쌍둥이 산수유열매 보석같습니다.
julgi(julgi)2010-11-17 23:29
강렬한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계절이네요~ 좋은사진 잘봤습니다.
ㅇ레이번(lwl6300)2010-11-18 02:17
카메라는 똑딱이 밖에 없지만... 올 내내 눈이 즐거웠던 의무처럼 외출때마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아직 남아있는 꽃사진을 올리는걸 노력해 보겟읍니다 엊그제 해안가 절벽에서 발견한 바위솔 군락지와 겨우내 파릇파릇한 콩란의 자생군락지 그리고 혼자보기 아까운 엄청난 산국자생지를 보앗는데 그곳은 언제 갈수잇으려나 모르겟읍니다 갯고들빼기 꽃이나 해국 산국등 부산 영도 해안가 절벽에는 아직 푸르른 사초들과 더블어 푸른잎들이 아직 무성합니다 몆년전 전라도 어느 공사장에서 산채해와 집앞 산에 이식해논 민춘란들도 얼마나 남아있는지도 찾아보고 아직 꽃이 남아잇는 부산에서 틈틈히 소식한번 오리도록 노력해 보겠읍니다..^^;
우야노(115.138)2010-11-18 05:59
다, 아름답지만 단풍이 너무 색이 곱고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이(211.54)2010-11-18 06:27
교과서에 올려도 될 만한 사진들이네요. 눈만 높아져서 큰일 났습니다. 이런 사진 보다가 제 사진 보면 웃기거든요.^^
참 이쁘네요 잘보고감니다
떠나려는 가을 끝자락 잡고 떠남을 아쉬어하는 한결님 마음 알듯 합니다. 과꽃도 곱지만 쌍둥이 산수유열매 보석같습니다.
강렬한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계절이네요~ 좋은사진 잘봤습니다.
카메라는 똑딱이 밖에 없지만... 올 내내 눈이 즐거웠던 의무처럼 외출때마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아직 남아있는 꽃사진을 올리는걸 노력해 보겟읍니다 엊그제 해안가 절벽에서 발견한 바위솔 군락지와 겨우내 파릇파릇한 콩란의 자생군락지 그리고 혼자보기 아까운 엄청난 산국자생지를 보앗는데 그곳은 언제 갈수잇으려나 모르겟읍니다 갯고들빼기 꽃이나 해국 산국등 부산 영도 해안가 절벽에는 아직 푸르른 사초들과 더블어 푸른잎들이 아직 무성합니다 몆년전 전라도 어느 공사장에서 산채해와 집앞 산에 이식해논 민춘란들도 얼마나 남아있는지도 찾아보고 아직 꽃이 남아잇는 부산에서 틈틈히 소식한번 오리도록 노력해 보겠읍니다..^^;
다, 아름답지만 단풍이 너무 색이 곱고 더 아름답습니다.
교과서에 올려도 될 만한 사진들이네요. 눈만 높아져서 큰일 났습니다. 이런 사진 보다가 제 사진 보면 웃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