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이님의 장미만 몇 백 송이를 본 것 같아요. 이젠 장미사진 전문가가 되셨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보다가 제가 찍어보고나서 사랑이님의 장미가 얼마나 잘 찍은 것인지 알았네요.^^
다 피어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말라 멈추어야 하는 모습들이지만 아직은 고은빛을 지녔네요. 서서히 물기는 말라져도 장미라는 품위는 오랫동안 지켜지겠지요.
장미가 마지막까지 이름값을 하네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쉬울 뿐입니다.
제가 사랑이님의 장미만 몇 백 송이를 본 것 같아요. 이젠 장미사진 전문가가 되셨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보다가 제가 찍어보고나서 사랑이님의 장미가 얼마나 잘 찍은 것인지 알았네요.^^
다 피어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말라 멈추어야 하는 모습들이지만 아직은 고은빛을 지녔네요. 서서히 물기는 말라져도 장미라는 품위는 오랫동안 지켜지겠지요.
장미가 마지막까지 이름값을 하네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쉬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