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이 꽃아니더라도 이쁜 식물..
요즘 마음이 참 들쑥날쑥합니다.
원래 식물같은거 정성을 다해서 키우고 그럴 자신이없었는데
어느샌가 계절에 따라 바뀌는 그 식물의 색감.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
식물이 자라는걸 보면서.. 제 인격도 조금이나마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미하지만 집에서 제방에서나마 작게 하나 키울려고하는데..^^;
용기를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