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이 꽃아니더라도 이쁜 식물.. 요즘 마음이 참 들쑥날쑥합니다. 원래 식물같은거 정성을 다해서 키우고 그럴 자신이없었는데 어느샌가 계절에 따라 바뀌는 그 식물의 색감.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 식물이 자라는걸 보면서.. 제 인격도 조금이나마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미하지만 집에서 제방에서나마 작게 하나 키울려고하는데..^^; 용기를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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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서 꽃을 볼만한 식물은 거의 없죠 / 지금부터..초여름까지 화려한 꽃을 볼 수 있는 [시클라멘], 테이블야자 정도
겨울철.. 실내서 꽃을 볼만한 식물은 거의 없죠 / 지금부터..초여름까지 화려한 꽃을 볼 수 있는 [시클라멘], 테이블야자 정도
시클라멘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