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들이 맵시 Contest를 열었습니다.
제각기 나름대로의 자태를 뽐내며
멋진 포즈를 취합니다.
woodman의 블로그는
<U>http://blog.paran.com/idreamistory/</U>
<U>http://blog.paran.com/mydreammtstory/</U>
입니다.
낙엽들이 맵시 Contest를 열었습니다.
제각기 나름대로의 자태를 뽐내며
멋진 포즈를 취합니다.
woodman의 블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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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잎새 는 쓸쓸한 느낌이네요. 이젠 야생화꽃보기가 점점 어려워 집니다..
벌레 먹고 말라 비틀어졌지만 아름다운 색감으로 올해 끝트리를 잘 견디고 있네요. 끝까지 화이팅!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찢기고 구멍 송송 뚫렸지만 나름대로 마지막의 화려함을 잃지 않고 있네요. 저도 흉내 내보고 싶어지네요.
똥묻은 삘이 난다
생명을 다하고 이제 안녕을 준비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