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다양한 색감이 좋아 보이네요. 사랑이님이 사랑이 듬뿍 담겨서 그런가 봅니다.
안양천변에도 계절을 모르는 애들이 있네요..아직도 색감이 좋고 싱싱한게 8월의 장미쯤으로 보겠습니다..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장미~~~멋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니 꽃의 향기는 점점 사라지지만 색깔은 더 농익은 듯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는듯 합니다. 꽃들도 生의 남은 시간을 아는듯...
아직도 다양한 색감이 좋아 보이네요. 사랑이님이 사랑이 듬뿍 담겨서 그런가 봅니다.
안양천변에도 계절을 모르는 애들이 있네요..아직도 색감이 좋고 싱싱한게 8월의 장미쯤으로 보겠습니다..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장미~~~멋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니 꽃의 향기는 점점 사라지지만 색깔은 더 농익은 듯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는듯 합니다. 꽃들도 生의 남은 시간을 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