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올 때까지 더 이상 담을 들꽃이 없을 듯하여
시간 나는대로 리뷰를 실시할까 합니다.
3월 7일 한결마음님과 의기투합하여 담은 변산바람꽃과 노루귀입니다.

#1.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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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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