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퇴근길에 별 기대하지않고 들러보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단풍이 남아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는 길 운전석 창문 유리가 고장이 나서 닫히지 않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찬바람을 그대로 맞으면서 운전을 하다 보니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주말 내내 끙끙 않아 누웠습니다.
오늘 그림일기 끝..  

ps.  이제 일기 검사도 할 수 없게 되고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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