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아 말을쓰려니 어색하네요 ㅎ내년부터 자취하면서식물을 키워보고싶습니다.뭐라고해야할지..ㅋㅋ집에 있을땐 식물을 키워볼수가 없었거든요 ㅠㅠ공간이 이렇고 부모님이 금방죽을꺼 이렇궁돈이아깝고..ㅎ그래도 하나 키워서 싹틔우고 꽃도 피워보고 하고싶습니다.입갤..해도 괜찮을까요?
조그마한 화분에 조그만 씨앗을심어 싹트기전까지 기다리는 초조함과 싹튼후에 키우는 재미를 느껴보시길바랍니다.
입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