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셨네요. 다 아름답지만 씀바귀 잎파리 색감과 모습이 너무나 예쁩니다.
홀로 피어 있는 코스모스가 좀 쓸쓸해 보입니다.
뒤늦게 태어나 이렇게 예쁨 받으니 먼저간 찬구들 서럽겠네요. 빛과 함께한 풀꽃이랑 풀잎이 가을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무리합니다.
한결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홀로남은 코스모스가 애처로워 보이네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다 아름답지만 씀바귀 잎파리 색감과 모습이 너무나 예쁩니다.
홀로 피어 있는 코스모스가 좀 쓸쓸해 보입니다.
뒤늦게 태어나 이렇게 예쁨 받으니 먼저간 찬구들 서럽겠네요. 빛과 함께한 풀꽃이랑 풀잎이 가을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무리합니다.
한결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홀로남은 코스모스가 애처로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