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태우며\"....그 수필 한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습 ...새롭네요. 빈 수레에 쓸쓸함도 느껴지지만 다른 한편으로 고단한 삶의 한 무게를 내려놓았다고 위안을 느낀다면 마음이 조금 홀가분해 지겠지요.
깊어가는 가을의 쓸쓸함이 아름답게 그려졌네요~~
연기 딱 보고 오오! 오늘 두부 하시는 구나! 하고 실없이 좋아하고 있는데 아니네요^^. 하지만 결론은 훨씬 더 로맨틱 합니다. 사진에다 연기 깔면 멋있다는 것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안개보다 나아보이는데요.ㅎㅎㅎ
갑자기 연평도 생각이 나요?? 둘째 놈 군에 보내놓고... 죄송!! 하옇든 시골냄새가 납니다.
제가 가을을 무척 타는 편인데 식겔에 들어오면 내색을 할 수 었네요.^^ 너무 가을의 낭만을 즐기시는 것 같아 명함도 못 내밀겠습니다. ㅎㅎㅎ 연기가 낮게 깔린 밭과 빈 수레 그리고 낙엽진 숲의 모습이 멋스럽습니다. 저도 몇 컷 담았는데 그냥 창고에 묵혀야겠네요.
자산홍님, 두부는 일주일쯤 후에 할 예정입니다. 그 때 맛보시러 오셔도 되요.ㅎㅎ woodman님, 명함도 못 내미신다니,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요새 사진 기다리는데요.
언제나 낭만이 넘치시는 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낙엽을 태우며\"....그 수필 한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습 ...새롭네요. 빈 수레에 쓸쓸함도 느껴지지만 다른 한편으로 고단한 삶의 한 무게를 내려놓았다고 위안을 느낀다면 마음이 조금 홀가분해 지겠지요.
깊어가는 가을의 쓸쓸함이 아름답게 그려졌네요~~
연기 딱 보고 오오! 오늘 두부 하시는 구나! 하고 실없이 좋아하고 있는데 아니네요^^. 하지만 결론은 훨씬 더 로맨틱 합니다. 사진에다 연기 깔면 멋있다는 것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안개보다 나아보이는데요.ㅎㅎㅎ
갑자기 연평도 생각이 나요?? 둘째 놈 군에 보내놓고... 죄송!! 하옇든 시골냄새가 납니다.
제가 가을을 무척 타는 편인데 식겔에 들어오면 내색을 할 수 었네요.^^ 너무 가을의 낭만을 즐기시는 것 같아 명함도 못 내밀겠습니다. ㅎㅎㅎ 연기가 낮게 깔린 밭과 빈 수레 그리고 낙엽진 숲의 모습이 멋스럽습니다. 저도 몇 컷 담았는데 그냥 창고에 묵혀야겠네요.
자산홍님, 두부는 일주일쯤 후에 할 예정입니다. 그 때 맛보시러 오셔도 되요.ㅎㅎ woodman님, 명함도 못 내미신다니,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요새 사진 기다리는데요.
언제나 낭만이 넘치시는 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