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 한 가시로 온 몸을 감싼 모습이 이렇게 멋지게 보일줄이야...!!! 세번째 사진은 꼭 밍크코트의 깃 같아 슬쩍 만져보고 싶습니다.
선인장들이 반야님 사진에서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요, 저 밍크코트 이름이 혹시 황금사자 뭐 어쩌구하는 것 아닌가요?
반야님은 두루두루 바쁘십니다. 언제 이렇게 선인장이?? 아름답습니다.
무시무시? 한 가시로 온 몸을 감싼 모습이 이렇게 멋지게 보일줄이야...!!! 세번째 사진은 꼭 밍크코트의 깃 같아 슬쩍 만져보고 싶습니다.
선인장들이 반야님 사진에서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요, 저 밍크코트 이름이 혹시 황금사자 뭐 어쩌구하는 것 아닌가요?
반야님은 두루두루 바쁘십니다. 언제 이렇게 선인장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