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한결님하고 통화는 했는데 성격 급한 제가 먼저 공지해 봅니다.
더 늦추면 다른 행사들로 인해 어려워질 것 같아 서둘러 올립니다.
일시 및 시간 : 2010년 12월 11일(토) 12:00
장소 : 광화문이나 서울 시청 앞 부근
행사 개요 : 2010년 한 해를 보내면서 낮에 만나 식사도 함께 하고
인근의 고궁이나 산책로를 돌면서 晩秋의 낭만을 누리고자 함.
P.S. : 12월 두째주 토요일은 대로님도 쉬시고 한결님도 쉬시는 날이고
저도 저녁 5시까지는 여유가 있습니다. 아마 작살님도 물어보진 않았지만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동참해 주시리가 믿구요.
julgi님 뚱이엄마님 아가페님 하늘타리님 여백님 사랑이님 반야님의 시간을 모르겠네요.
나머지 분들은 제가 뵌 적이 없으니 만일 위에 적은대로 결정이 된다면
연락 가능하신 분들이 연락을 주시면 되겠지요. -끝-
벌써 한해가 다 저무는군요. 그리운 얼굴들 다 함께 하실수있고 또 한해를 열심히 살아았으니 마무리도 즐겁게 해야겠지요.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뜻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누군가 선듯 나서주지 않아 그냥 이대로 흘러가나 했는데 ...우드맨님 고맙습니다. .
작년에는 어쩌다 참석하지 못 했는데....올해는 마침 쉬는 날이니,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 뵌지가 무척 오랜 듯 싶습니다. 모두 뵙고 싶네요.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전~~~ 그 때 가봐야 알겠습니다만 가능하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 할려고 했는데 집안모임이 그날로 잡혀 참석못하겠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뜻깊은 송면 모임 되시기 바랍니다.
와, 좋은 모임이네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참석요. 보고 싶습니다. 참, 새달인생님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