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을 아주 곱게 담으셨습니다. 낙엽과 함께 있는 가을 꽃들이 참 멋집니다. 자주달개비 아래 씨앗은 뭔 씨앗인지 햇빛에 반사되 반짝이는 모습에 눈이 부십니다.
박주가리의 홀씨입니다. 이제 바람따라 방랑자 신세로 떠도다가 어느곳에 머물지...
속살이 다 비치는 배풍등열매가 웬지 애처로워보이네요.박주가리 홑씨는 어디까지라도 날아갈듯이 기세등등해보이고요.
아직도 담아보지 못한 배풍등 열매가 곱습니다. 박주가리 씨앗은 저의 전매특허 였는데, 이젠 줄기님께서 올리셨네요. ^^ 올해는 자주달개비도 담아보지 못하고...아쉬움 많은 한 해를 보냅니다.
흰 장미는 마치 빵꽃 같네요. 이거 데세랄로 찍은 건가요? 줄기님 사진보면 늘 똑딱이 들고 계시던데...설마 똑딱이로 이런 사진을 찍으신건 아니겠죠?^^
갤러리 메인 이슈로 등록 되었습니다.
너무 예뻐요^^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런지요?
3번째 꽃 이름 뭐에요? 예쁘다...
헐..저게 백장미?
사진좀 퍼가도될까요?
꽃들을 아주 곱게 담으셨습니다. 낙엽과 함께 있는 가을 꽃들이 참 멋집니다. 자주달개비 아래 씨앗은 뭔 씨앗인지 햇빛에 반사되 반짝이는 모습에 눈이 부십니다.
박주가리의 홀씨입니다. 이제 바람따라 방랑자 신세로 떠도다가 어느곳에 머물지...
속살이 다 비치는 배풍등열매가 웬지 애처로워보이네요.박주가리 홑씨는 어디까지라도 날아갈듯이 기세등등해보이고요.
아직도 담아보지 못한 배풍등 열매가 곱습니다. 박주가리 씨앗은 저의 전매특허 였는데, 이젠 줄기님께서 올리셨네요. ^^ 올해는 자주달개비도 담아보지 못하고...아쉬움 많은 한 해를 보냅니다.
흰 장미는 마치 빵꽃 같네요. 이거 데세랄로 찍은 건가요? 줄기님 사진보면 늘 똑딱이 들고 계시던데...설마 똑딱이로 이런 사진을 찍으신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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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요^^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런지요?
3번째 꽃 이름 뭐에요? 예쁘다...
헐..저게 백장미?
사진좀 퍼가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