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마른잎 구르는 소리만,
숲의 적막을 흔드는 오늘 낮에...
겨울로 가는 숲에서...
뚱이엄마(jaya633)
2010-11-2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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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뜻한 낙엽진 숲이 지금은 눈이 덮였겠네요? 조금은 축축하고 추워 보일 것같은데요 그래도 뚱이 엄마님의 솜씨면 따뜻하게 담아내실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내일은 눈 덮인 김포 숲이 올라오는것 맞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낙엽 수북히 쌓인 숲이 정겹습니다. 숲에 앉아 마른 잎 구르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道라도 깨우칠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