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서 흙을 퍼와 허브를 옮겨심기 했는데 이상한 풀이 자라고 있어요.

꽃은 흰색의 작은 꽃이 피구요,

더 자라면 작고 길다란 콩깍지 모양이 여러개 생기는데,

다 익었을때 손을 대면 씨앗이 팍~ 하고 터저 나갑니다.

심지어 화장실 벽의 틈새에서도 자랄 정도로 끈질긴 생명력과,

한달도 안되어 다 자라는 걸 보니 잡초의 일종 같은데 이 풀의 이름은 뭔가요?

핸드폰 연결선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도 올릴수가 없고,

씨앗이 터지는 식물에 대해 검색해봐도 다른 식물들만 나와서 이렇게 식물갤에 질문을 올려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