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들을 아직 소유하고 계신단 말입니까? 우와!! 놀랍기도 하지만 부러움이 더 크네요. 어릴적 시골에 가면 봤었던 물건들이라 늘 그리움을 불러오는 그런 모습들... 갑자기 막 그리워지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클.^^
자산홍(112.169)2010-11-29 09:47
가 보기가 쉽지않았는데 옛 생활용품 박물관에 온 듯한 ...뚱이맘님 손때묻은 물건들이라 더 정겨움이 듭니다.
julgi(julgi)2010-11-29 10:15
멋진 작품을 담으셨네요. 마지막 바가지는 어디에 놓고 담으셨는지 바닥의 질감이 특이합니다.
woodman(chlee0824)2010-11-29 12:47
자산홍님, 이런 물건들 보고 그리움을 느끼신다니...저 도 공감합니다. 줄기님, 옛날 물건들 느낌이 좋아서 남이 버린다면 얼른 가져다놓아서, 돌 절구는 네개나 된답니다.woodman님 밥하려고 쌀 푸다가 문득 바가지를 보니 기운 흔적이 있길래 우리 식탁에 놓고 찍었어요.
지금은 볼 수 없는, 제겐 추억과 같은 모습이네요 ㅎ
이런 것들을 아직 소유하고 계신단 말입니까? 우와!! 놀랍기도 하지만 부러움이 더 크네요. 어릴적 시골에 가면 봤었던 물건들이라 늘 그리움을 불러오는 그런 모습들... 갑자기 막 그리워지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클.^^
가 보기가 쉽지않았는데 옛 생활용품 박물관에 온 듯한 ...뚱이맘님 손때묻은 물건들이라 더 정겨움이 듭니다.
멋진 작품을 담으셨네요. 마지막 바가지는 어디에 놓고 담으셨는지 바닥의 질감이 특이합니다.
자산홍님, 이런 물건들 보고 그리움을 느끼신다니...저 도 공감합니다. 줄기님, 옛날 물건들 느낌이 좋아서 남이 버린다면 얼른 가져다놓아서, 돌 절구는 네개나 된답니다.woodman님 밥하려고 쌀 푸다가 문득 바가지를 보니 기운 흔적이 있길래 우리 식탁에 놓고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