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쪽의 따뜻한 동네인가봐요? 정말 눈이 누가 치운듯이 하나도 없네요. 우리 동네는 그래도 조금은 남아 있는데... 뒷모습으로 자주 출연하시는 할아버님께 모델료? 드려야겠네요?^^ ㅎㅎㅎ쏘리쏘리.농담입니다.
겨울맞을려고 말끔이 쓸어놓은듯 황량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숲과 꽃들을 품었던 숲이라 지금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시어른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시네요.
때론 황량함이 주는 평안함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곡백과 가득할 땐 그 풍성함이 행복하게 하지만 다 내려놓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텅 빈 들녘을 바라보는 여유로운 호사도 누리고 싶네요.
양지쪽의 따뜻한 동네인가봐요? 정말 눈이 누가 치운듯이 하나도 없네요. 우리 동네는 그래도 조금은 남아 있는데... 뒷모습으로 자주 출연하시는 할아버님께 모델료? 드려야겠네요?^^ ㅎㅎㅎ쏘리쏘리.농담입니다.
겨울맞을려고 말끔이 쓸어놓은듯 황량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숲과 꽃들을 품었던 숲이라 지금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시어른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시네요.
때론 황량함이 주는 평안함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곡백과 가득할 땐 그 풍성함이 행복하게 하지만 다 내려놓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텅 빈 들녘을 바라보는 여유로운 호사도 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