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가 확장형이라 시밤...어디 마당히 둘 곳도 없어서

물은 새벽에 화장실에서 흠뻑 주고

출근할때 밖에 내놓고

퇴근할때 방안에 들여놓는데......



내 방식이 맘에 안드나봐..

위로 솟아나듯이 자라날것처럼하더니 옆으로 푹 늘어져서 너무 얇아진다.



탈모인들의 가는 모발처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