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눈뜨자 마자 운좋게 해오름을 보았습니다. 참 오랫만에 보는 광경에 마음 뭉쿨하더군요. 노천 온천탕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점심무렵 부근에 있는 목장을 찾아 모두들 체험에 빠진 시간 행여 마른 꽃들이라도 만날까 슬슬... 운좋게 처음본 열매 \'양매자\' 를 만나고...
댓글 7
여행중에도 풀꽃사랑은 여전하시네요.저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노천탕에 풍덩하고 싶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11-29 21:19
어젠 바람이 꽤 차던데 노천탕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두 뚱이맘님 처럼 용감한? 사람들이였나봐요. 실내 스파에도 매 한가지이고...
julgi(julgi)2010-11-29 21:24
세 번째 사진을 보다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찡그려버렸네요 ㅎ 태양의 눈부심이 제대로 잡힌 것 같아요! 그나저나 양들은 추운데도 평온해 보이네요. 역시 외투가 두꺼워서 그런 걸까나요.
전군(jeonkun)2010-11-29 21:38
오랫만이라서 죄송합니다. 줄기님 일길보니 같은 덕산에 잠깐 한지붕에 있었네요~ 지는 놀기만 했는데! 열정 존경스럽습니다.
하늘타리(pinokio)2010-11-29 22:47
하늘타리님!~ 세상에 이런 우연이...리솜스파캐슬에 머물렀는데...스파에서 도 마주치지 않았다니...인연이 살짝 비켜가서 아쉽네요.
julgi(julgi)2010-11-29 23:02
위 두 분이 온천 이야길 하시니 몸이 근질근질해 집니다. 좋은 곳 여행길에도 그저 꽃들을 못 잊으시니... 사실 저 양들이 가까이서 보면 좀 지저분한 아이들인데 목가적인 풍경을 담을 때는 저 아이들이 없으면 안되니 참 이상하지요. 덕분에 여행을 함께 한 듯 합니다.
woodman(chlee0824)2010-11-30 08:27
별 생각 없었는데 줄기님 사진을 보니\' 나도 스파가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더니 급기야는 그 생각이 여행계획을 짜게 만듭니다. 실천을 언제 할른지는 모르지만요.^^ 가만히 있는 사람 여행가고 싶게 만들 정도로 예쁜 사진, 역시 줄기님이십니다.
여행중에도 풀꽃사랑은 여전하시네요.저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노천탕에 풍덩하고 싶네요.
어젠 바람이 꽤 차던데 노천탕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두 뚱이맘님 처럼 용감한? 사람들이였나봐요. 실내 스파에도 매 한가지이고...
세 번째 사진을 보다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찡그려버렸네요 ㅎ 태양의 눈부심이 제대로 잡힌 것 같아요! 그나저나 양들은 추운데도 평온해 보이네요. 역시 외투가 두꺼워서 그런 걸까나요.
오랫만이라서 죄송합니다. 줄기님 일길보니 같은 덕산에 잠깐 한지붕에 있었네요~ 지는 놀기만 했는데! 열정 존경스럽습니다.
하늘타리님!~ 세상에 이런 우연이...리솜스파캐슬에 머물렀는데...스파에서 도 마주치지 않았다니...인연이 살짝 비켜가서 아쉽네요.
위 두 분이 온천 이야길 하시니 몸이 근질근질해 집니다. 좋은 곳 여행길에도 그저 꽃들을 못 잊으시니... 사실 저 양들이 가까이서 보면 좀 지저분한 아이들인데 목가적인 풍경을 담을 때는 저 아이들이 없으면 안되니 참 이상하지요. 덕분에 여행을 함께 한 듯 합니다.
별 생각 없었는데 줄기님 사진을 보니\' 나도 스파가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더니 급기야는 그 생각이 여행계획을 짜게 만듭니다. 실천을 언제 할른지는 모르지만요.^^ 가만히 있는 사람 여행가고 싶게 만들 정도로 예쁜 사진, 역시 줄기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