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1073549_201011300837063583756701_0.jpg

1291073549_201011300837083583756701_0.jpg

1291073549_201011300837103583756701_0.jpg

1291073549_201011300837133583756701_0.jpg

1291073549_201011300837153583756701_0.jpg

1291073549_201011300837173583756701_0.jpg

1291073549_201011300837203583756701_0.jpg

벽초지에서
제 철에 찾았으면 너무 좋았겠다 싶은 곳
늦게 찾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참 좋다~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년 봄과 가을에 한 번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