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갤러리 분들께 여쭤봅니다.
식물중에서
준 특산종과 / 반 특산종의 차이점을 우선 여쭙고 싶은데요.
제가 이해하기론
준 특산종은 국내 종자아 아닌 해외에서 반입되어 환경에 적응하여 수분이 가능해 종이 군집을 이루며 퍼진 것으로 알고있고
반 특산종의 경우 해외에서 넘어왔으나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 인위적인 가꿈이 필요하고, 자연 수분이 불가능해 추가로 번식이 불가능 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이 둘의 큰 차이와 예시가 있나 궁금합니다. (첨부 사진은 준 특산종과 반 특산종으로 생각되어 찍었는데 뭔지 잘 모르겠군요.)
또 고 귀화종과 신 귀화종에 대해서도 알아보려는데, 이 둘의 차이는 개화기 이전/이후 (1890년대 기준) 이라는데 적절한 예시
식물들에는 개망초와 코스모스 이외에 또 어떤 류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나누는 기준과 차이점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 부탁드려봅니다 ㅠ
용어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특산종이라 함은 그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종을 말하는 건데 제시해주신 준특산종, 반특산종의 설명은 이와는 영 동떨어지거든요; 귀화식물의 경우는 여기서 묻는 것보다는 검색해보는 게 더 빠를 것 같네요. 살짝 검색해봤더니 원하시는 게 금방 나오네요.
아 그렇군요. 전 제가 들은게 그게 아닌가 싶어 혹 다른게 있나 질문드려봤습니다 ㅠ 근데 준 특산종을 제가 도서관서 찾아본 책을 참조하니 고유종 범주안에 준 특산종이란게 존재하고
그 준 특산종을 준/ 반 으로 2가지 구별을 하더라구요. 설명이 너무 간략해서 보니 준 특산종은 분포중심지로 부터 이웃하면서 현재지역에 생육 한다고 하며
반 특산종은 동일한 생물지라학적 분포에 속하면서 현재의 지역에서 자연적인 번식을 성취하지 못하는 종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예로는 준특산에 모감주나무 / 반 특산종에 은행나무가 있는데 와닿지가 않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