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어디기에 아직도 푸른 잎을 달고 있나요. 주름잎의 잔솜털까지 아주 디테일 하게 담으셨습니다. 아직도 꽃을 찾아 다니시니 열정이 부럽습니다.
식물원 밖 주변에 꽃들이 더 예쁘고 대견해 보입니다. 아직도 살아있다는 그 들에게서 꽃을 찾는 희망이 있네요~~
저런꽃들이 아직도 살고있는 곳은? 어디인지 참 따뜻한 곳인가봐요.
이 계절에 부진런한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 행복인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ㄷㄷ
저기가 어디기에 아직도 푸른 잎을 달고 있나요. 주름잎의 잔솜털까지 아주 디테일 하게 담으셨습니다. 아직도 꽃을 찾아 다니시니 열정이 부럽습니다.
식물원 밖 주변에 꽃들이 더 예쁘고 대견해 보입니다. 아직도 살아있다는 그 들에게서 꽃을 찾는 희망이 있네요~~
저런꽃들이 아직도 살고있는 곳은? 어디인지 참 따뜻한 곳인가봐요.
이 계절에 부진런한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 행복인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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