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알콩달콩 즐거운 김포의 한 때입니다..손두부에 침이 꿀꺽~ㅋㅋ 맘 만큼이나 푸른 실달개비나 후마타?도 한결 같습니다.....
소피아(211.173)2010-12-04 00:05
사실 그 날 순두부 한대접 포식은 했는데 영 죄송하더라구요. 여자분들은 말씀은 재미로 하신다 하지만 애써 수고하시는데 뭐 잘난 것도 없는 남정네들은 그저 주는 것 앉아서 받아 먹기만 하니... 하긴 전 집에서더 별 수 없지만 맛있게 잘 먹은 만큼이나 송구했습니다. 그리고 저 멀쑥한 사람은 눈에 익은 사람이네요. 아무튼 힘드신데도 함께 나눔에 즐거움을 두시니 감사하고 제 자신도 뒤돌아 봅니다.
woodman(chlee0824)2010-12-04 07:16
설마~ 진짜 집에서 두부를 그것도 저토록 우악스럽게 많이 하실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인원도 많았지만 뚱이엄마님의 통크심에 놀랐습니다. 완전 두부축제네요. 이야!!! 그냥 우와!!! 이런 소리밖에 안 나옵니다. 보는 사람이 괜히 풍요로와지네요. 우왕!! 두부! ㅠㅠ
자산홍(112.169)2010-12-04 09:52
자산홍님, 두부는, 내년에도 김장 후에 또 할거니까, 그 때에 드시러 오세요. 두부 냄새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불청객 남자분들이 더 많이 오셨답니다.
반다지 위 실달개비는 팔자좋게? 늘어져 있고...밖엔 두부만들기에 여념없는 아낙네들의 즐거운 웃음도 들려오는거 같습니다. 사진속에 낮익은 모습도 보이고...전 멀리서 콩고물 아닌 두부 냄새만 즐기렵니다.
언제봐도 알콩달콩 즐거운 김포의 한 때입니다..손두부에 침이 꿀꺽~ㅋㅋ 맘 만큼이나 푸른 실달개비나 후마타?도 한결 같습니다.....
사실 그 날 순두부 한대접 포식은 했는데 영 죄송하더라구요. 여자분들은 말씀은 재미로 하신다 하지만 애써 수고하시는데 뭐 잘난 것도 없는 남정네들은 그저 주는 것 앉아서 받아 먹기만 하니... 하긴 전 집에서더 별 수 없지만 맛있게 잘 먹은 만큼이나 송구했습니다. 그리고 저 멀쑥한 사람은 눈에 익은 사람이네요. 아무튼 힘드신데도 함께 나눔에 즐거움을 두시니 감사하고 제 자신도 뒤돌아 봅니다.
설마~ 진짜 집에서 두부를 그것도 저토록 우악스럽게 많이 하실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인원도 많았지만 뚱이엄마님의 통크심에 놀랐습니다. 완전 두부축제네요. 이야!!! 그냥 우와!!! 이런 소리밖에 안 나옵니다. 보는 사람이 괜히 풍요로와지네요. 우왕!! 두부! ㅠㅠ
자산홍님, 두부는, 내년에도 김장 후에 또 할거니까, 그 때에 드시러 오세요. 두부 냄새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불청객 남자분들이 더 많이 오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