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찢긴 나비도 어디엔가 알을 낳고.. 짓밟힌 개망초도 뿌리만은 남겨 둔 채 내년 봄을 기약하겠지요..전 여기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삶이 또 반복되고 윤회가 시작되니 참으로 괴롭습니다
날개가 찢긴 나비도 어디엔가 알을 낳고.. 짓밟힌 개망초도 뿌리만은 남겨 둔 채 내년 봄을 기약하겠지요..전 여기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삶이 또 반복되고 윤회가 시작되니 참으로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