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하는 날, 사진을 다시 보고 싶다는
두부하던 분의 요청으로...
웬일인지 지난번 올린 사진이 삭제가 되었네요.
김포에서 두부 하는 날.
뚱이엄마(jaya633)
2010-12-06 20:15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김포에서, 메주 쑤는 날.. [9]뚱이엄마(jaya633) | 10.12.06추천 0
-
오리가 날다.... [5]julgi(julgi) | 10.12.06추천 0
-
벽초지수목원에서.... [6]고래작살(jdlee22) | 10.12.06추천 0
-
식겔 연말 송년모임 공지합니다. [8]woodman(chlee0824) | 10.12.06추천 0
-
이 버섯들 이름이 무엇인가요?슈퍼마리오(112.144) | 10.12.06추천 0
-
양지쪽애들~ [6]하늘타리(pinokio) | 10.12.06추천 0
-
아직도 남아있는 꽃들. [12]julgi(julgi) | 10.12.05추천 0
-
김포에서... [13]뚱이엄마(jaya633) | 10.12.05추천 0
-
식물갤이 정화갤이란 소리를 듣고 와봤습니다. [8]케이(183.106) | 10.12.05추천 0
-
이 식물 이름 좀 알려주세여~ [9]Docu(118.220) | 10.12.05추천 0
올려놨던 사진이 날라가 무척 서운했지요? 저도 여러번 겪은 일이지만...올 콩농사 수확이 괜찮았나 봅니다. 한몸으로 태어나 콩깍지 콩대는 활활 타고 콩들은 가마솥에서 바글바글하고...
아녜요. 올 콩농사는 아주 아주 흉작이예요. 그래서 콩값이 엄청 비싸졌대요. 두부와 메주는 묵은콩이 남아서 했어요.
안 그래도 어머니께서 메주를 주문하는데 작년보다 콩 값이 두 배 정도 올랐다더라구요. 두부는 초등학생 때 외할머니 댁에서 만드는 거 한 번 도운 적이 있었는데 콩물이 간수에 엉기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기도 했구요.
사진이 좀 변했네요? 암튼 느낌은 그대로예요.^^ 그런데 뚱이엄마님은 사진 속에 안계신 것 같은데 제가 잘 못 본건가요?
저는 사진 찍느라 당연히 사진속에는 없지요. 우드맨님이 사진속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