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는 함박눈이 펄 펄 내렸는데 줄기님사진에는 아직도 꽃이 있네요.
여기도 계절을 잊은 아이들이 있네요. 오늘같이 춥고 눈도 온다는데..
누른 낙엽 속에 천일홍은 아직도 그 빛을 간직하고 있네요. 주말에 동해 다녀오신다구요? 먼 길인데 고향길 조심히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다녀 오셔서 고향 이야기 많이 들려 주시고요.
두번째 꽃 누굴까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긴한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추워서 모습이 좀 변형된 것 같기도 하고요, 잘 모르겠네요? 혹시 개망초에요?
개망초 맞습니다. 처 뒤늦게 막 피어난 애라 그래도 남에눈에 들고 싶어서인지 곱게 피었더군요. 곱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포에는 함박눈이 펄 펄 내렸는데 줄기님사진에는 아직도 꽃이 있네요.
여기도 계절을 잊은 아이들이 있네요. 오늘같이 춥고 눈도 온다는데..
누른 낙엽 속에 천일홍은 아직도 그 빛을 간직하고 있네요. 주말에 동해 다녀오신다구요? 먼 길인데 고향길 조심히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다녀 오셔서 고향 이야기 많이 들려 주시고요.
두번째 꽃 누굴까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긴한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추워서 모습이 좀 변형된 것 같기도 하고요, 잘 모르겠네요? 혹시 개망초에요?
개망초 맞습니다. 처 뒤늦게 막 피어난 애라 그래도 남에눈에 들고 싶어서인지 곱게 피었더군요. 곱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