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겨울에 풀들은 어떻게되나여 ? 가을 되면서 잎파리랑 줄기는 바짝 마르고 겨울 돌풍이 불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텐데 내년봄에 또 식물들이 올라오는 이유는 뭥미?
2. 실내에서 기르는 생물은 겨울때 어떻게 되나요? 지구 자전 패턴에 맞혀서 식물생체리듬이 마쳐있을텐데 가정에서 키우면 어떻게 되나요? 안시들고 10년,20년 초록색으로 자라나요?
3.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도 지구계절패턴에 맞혀서 온도 조절해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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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살이풀 같은 경우에는 종자의 상태로 휴면, 이듬해 날이 따뜻해지면 발아하고, 두해살이풀 같은 경우에는 가을철에 발아해서 로제트형으로 땅에 바짝 붙어 동면하거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동면, 여러해살이풀 같은 경우는 땅 속에 뿌리가 살아남아 이듬해 새싹을 내거나, 상록인 경우도 있어요. 흠, 밤에도 형광등 등의 인공광에 노출될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생리장해가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단일개화 식물일 경우 암기에 빛에 잠깐이라도 노출되면 Light break이라고 개화가 안 될 수도 있어요. 물론 짱짱하게 자라는 녀석들도 있구요. 계속 밝다고 해서 식물에게 다 좋은 건 아니고 각 식물 특성에 맞는 환경이 되게 해줘야한다는 거죠.
전군(jeonkun)2010-12-11 21:59
온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열대원산의 경우는 따뜻하게 해줘서 월동할 수 있게 해줘야 하구요, 온대지방, 그러니까 예를 들어 우리나라 야생화 같은 경우에는 겨울은 겨울 답게 보내게 두는 게 좋아요. 화분 같은 경우에는 화분이 얼지 않을 정도로요. 괜히 어정쩡하게 따뜻하면 애들이 철 모르고 싹이 텄다가 얼어죽거나 생육이 부진하거나 그러거든요. 앞서 빛과 같은 경우처럼 온도도 식물마다 특성이 다르니 먼저 기르시는 식물의 고향이나 특성 같은 걸 염두에 두시고 관리하셔야할 거에요. 덧붙여서 물주는 것두요.
한해살이풀 같은 경우에는 종자의 상태로 휴면, 이듬해 날이 따뜻해지면 발아하고, 두해살이풀 같은 경우에는 가을철에 발아해서 로제트형으로 땅에 바짝 붙어 동면하거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동면, 여러해살이풀 같은 경우는 땅 속에 뿌리가 살아남아 이듬해 새싹을 내거나, 상록인 경우도 있어요. 흠, 밤에도 형광등 등의 인공광에 노출될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생리장해가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단일개화 식물일 경우 암기에 빛에 잠깐이라도 노출되면 Light break이라고 개화가 안 될 수도 있어요. 물론 짱짱하게 자라는 녀석들도 있구요. 계속 밝다고 해서 식물에게 다 좋은 건 아니고 각 식물 특성에 맞는 환경이 되게 해줘야한다는 거죠.
온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열대원산의 경우는 따뜻하게 해줘서 월동할 수 있게 해줘야 하구요, 온대지방, 그러니까 예를 들어 우리나라 야생화 같은 경우에는 겨울은 겨울 답게 보내게 두는 게 좋아요. 화분 같은 경우에는 화분이 얼지 않을 정도로요. 괜히 어정쩡하게 따뜻하면 애들이 철 모르고 싹이 텄다가 얼어죽거나 생육이 부진하거나 그러거든요. 앞서 빛과 같은 경우처럼 온도도 식물마다 특성이 다르니 먼저 기르시는 식물의 고향이나 특성 같은 걸 염두에 두시고 관리하셔야할 거에요. 덧붙여서 물주는 것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