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중앙 분수 주변 공원의 30년 이상된 상수리나무(참나무)가 대부분, 사진처럼 어른 얼굴 높이 쯤에 상처가 나있었습니다. 아마 열매를 채취하기 위해 해마다 큰 망치로 두두린것 같은데외부인이 할수는 없을것 같고, 내부에서 저지른 일 같은데 참 심각합니다. 50여그루 이상 둘러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와...꼭 저렇게까지..
사슴벌레가 만드는거 아니었나요?; 어릴때 저런 참나무 구멍 후벼서 사슴벌레 잡으며 놀았는데;
저희학교네요... ㅎㅎ 학교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도토리를 떨어뜨리기 위해 사람 얼굴만한 돌로 찍어서 생긴 자국들이에요 .... 학교에서는 전혀 관리도 안하더라구요 .......ㅠㅠㅠ.
하여튼 전라도 새끼들..
역시 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