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게 보통사람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인 작은 부분도 세심하게 담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진이란 저렇게 나오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태상이 가까이서 보니 아주 재미있습니다. 로우앵글로 잡은 建春門(?)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추운 날씨에 같이 해 주시여 감사합니다.
늦은시간에 들어가셨지요? 따님과의 애뜻한 사랑모습에 울엄마에 대한 반성과 딸없는 부러움을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추웠지만 행복했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그날 오후에 날씨가 몹시 매웠는데 사진속은 평화롭기만 하네요. 우드맨님 말씀처럼 뚱이맘님 앵글은 독특하셔서 지루하지가 않아요. 보면서 늘 미소가 입가로 번집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볼수 있게 해 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읍니다. 설마 감기 드신건 아니시지요?^^
자산홍님, 감사 하신다니, 제가 감사 합니다. 감기 들사이도 없이, 하루는 김포에서, 하루는 인천에서 이렇게 살고 있어요. 인천, 김포를 오고가며 살았지만 지난 7월달부터 시어머니께서 꼼짝 못하고 누워계셔서요.
춘당지 원앙들을 아주 이쁘게 담으셨네요. 저는 한 컷도 건지지 못 했는데...뚱이맘님과 따님 사진을 식갤에 올리기는 쫌 그래서 안 올렸는데,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한결님 사진 기다리고 있는데, 왜? 한컷도 건지지 못했다고 하세요? 너무 완벽한 사진만 올리려고 하시니 그렇지요. 제 주소는 jaya633.@naver.com입니다.
한겨울 햇살을 즐기는 원앙들 ...그 자유로움이 마음에 듭니다.
형님 참 시모님께서는 어떠셔요 인사도 못드리고 떠나왔습니다 걱강하셔요 전 자꾸 아파서 걱정입니다
섬세하게 보통사람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인 작은 부분도 세심하게 담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진이란 저렇게 나오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태상이 가까이서 보니 아주 재미있습니다. 로우앵글로 잡은 建春門(?)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추운 날씨에 같이 해 주시여 감사합니다.
늦은시간에 들어가셨지요? 따님과의 애뜻한 사랑모습에 울엄마에 대한 반성과 딸없는 부러움을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추웠지만 행복했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그날 오후에 날씨가 몹시 매웠는데 사진속은 평화롭기만 하네요. 우드맨님 말씀처럼 뚱이맘님 앵글은 독특하셔서 지루하지가 않아요. 보면서 늘 미소가 입가로 번집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볼수 있게 해 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읍니다. 설마 감기 드신건 아니시지요?^^
자산홍님, 감사 하신다니, 제가 감사 합니다. 감기 들사이도 없이, 하루는 김포에서, 하루는 인천에서 이렇게 살고 있어요. 인천, 김포를 오고가며 살았지만 지난 7월달부터 시어머니께서 꼼짝 못하고 누워계셔서요.
춘당지 원앙들을 아주 이쁘게 담으셨네요. 저는 한 컷도 건지지 못 했는데...뚱이맘님과 따님 사진을 식갤에 올리기는 쫌 그래서 안 올렸는데,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한결님 사진 기다리고 있는데, 왜? 한컷도 건지지 못했다고 하세요? 너무 완벽한 사진만 올리려고 하시니 그렇지요. 제 주소는 jaya633.@naver.com입니다.
한겨울 햇살을 즐기는 원앙들 ...그 자유로움이 마음에 듭니다.
형님 참 시모님께서는 어떠셔요 인사도 못드리고 떠나왔습니다 걱강하셔요 전 자꾸 아파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