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종묘에서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만해도 종묘를 아침 산책객들을 위해서 개방을 했었습니다. 주로 노인들이 많았지만 저도 꽤 자주 갔었기 때문에 종묘는 훤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어딘지 모르겠네요.그래도 낯익은 모습에 추억에 잠깁니다. 고궁과 빛을 담으셨네요.빛이 고와서 사진이 다정합니다. 훌륭합니다.^^ 부럽부럽.
자산홍(112.169)2010-12-13 13:48
자산홍님, 그러셨군요. 다음 번 모임에는 자산홍님도 꼭 뵙게 되기를 바래요. 저 사진속에서 마룻장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는 이가 뚱이엄마랍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12-13 14:06
사진 담는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보여지는 ...사진이 뚱이맘님 마음이네요. 어딜가나 호기심 많은 그표정도 뒷모습에서 느껴집니다.
julgi(julgi)2010-12-13 21:14
이제 감기몸살 나으면 옷도 사입고해야해요 별일없으시죠
고남이(hoechul)2010-12-14 03:00
사진을 보면서 \'혹시\'라고 생각했지만 카메라를 들고 계시리라는 생각에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맞힌김에 하나더 \'동백아가씨\'의 귀여운 모델은 따님?
옛날에 종묘에서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만해도 종묘를 아침 산책객들을 위해서 개방을 했었습니다. 주로 노인들이 많았지만 저도 꽤 자주 갔었기 때문에 종묘는 훤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어딘지 모르겠네요.그래도 낯익은 모습에 추억에 잠깁니다. 고궁과 빛을 담으셨네요.빛이 고와서 사진이 다정합니다. 훌륭합니다.^^ 부럽부럽.
자산홍님, 그러셨군요. 다음 번 모임에는 자산홍님도 꼭 뵙게 되기를 바래요. 저 사진속에서 마룻장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는 이가 뚱이엄마랍니다.
사진 담는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보여지는 ...사진이 뚱이맘님 마음이네요. 어딜가나 호기심 많은 그표정도 뒷모습에서 느껴집니다.
이제 감기몸살 나으면 옷도 사입고해야해요 별일없으시죠
사진을 보면서 \'혹시\'라고 생각했지만 카메라를 들고 계시리라는 생각에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맞힌김에 하나더 \'동백아가씨\'의 귀여운 모델은 따님?
아녜요. 우리 딸은 동백아가씨 처럼 귀여울 나이는 지났지요.
어째~ 시골말로 구다보는 뒷모습까지도 느껴지는 정감이 천상 여인이십니당~~
녹슨 문고리 하며....사소한 것들을 정감 있게 담아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