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부근인가 봅니다. 문래동성결교회가 보이네요. **정밀, **연마 이런 간판들이 보이니 옛적 문래동 기계상가들 있던 근처 같은데... 아직도 그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네. 잘 알아보시네요. 문래동 기계상가는 50년 동안 변함이 없다네요. 그런데 그 골목에도 그릇마다 꽃을 심었던 흔적이 있어요. 그릇 그릇 어찌나 정신없이 꽃을 심어놓았던 흔적이 있어서 웃음이 났어요.
아직도 많이 남아있겠지만 그 정겨운 골목길 삶의 흔적을 실감나게 담으셨네요. 언젠가 가본길 또다시 찾아본 감회가 새로웠을거 같습니다.
줄기님, 저 골목에 유명한 칼국수 집이 있어요. 나는 칼국수 안 좋아하지만, 오늘은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참 맛있어요. 웬만한 유명한 냉면보다 나아요. 언제 한 번 같이 가보아요.
날씨가 춥던데 한양 다녀오셨군요. 저는 오늘 안산식물원 다녀왔는데...골목들이 정겹습니다.
오오!! 그리운 모습, 뚱이엄마님의 부지런하심에 감탄합니다. 두번째 사진 참 예뻐요!! 딱 제 스탈입니다. 저도 그렇게 찍고 싶은데...ㅠㅠ 언젠가는 되겠죠? ^^ 추워요!! 옷 많이 입으세요.ㅎ
문래동 부근인가 봅니다. 문래동성결교회가 보이네요. **정밀, **연마 이런 간판들이 보이니 옛적 문래동 기계상가들 있던 근처 같은데... 아직도 그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네. 잘 알아보시네요. 문래동 기계상가는 50년 동안 변함이 없다네요. 그런데 그 골목에도 그릇마다 꽃을 심었던 흔적이 있어요. 그릇 그릇 어찌나 정신없이 꽃을 심어놓았던 흔적이 있어서 웃음이 났어요.
아직도 많이 남아있겠지만 그 정겨운 골목길 삶의 흔적을 실감나게 담으셨네요. 언젠가 가본길 또다시 찾아본 감회가 새로웠을거 같습니다.
줄기님, 저 골목에 유명한 칼국수 집이 있어요. 나는 칼국수 안 좋아하지만, 오늘은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참 맛있어요. 웬만한 유명한 냉면보다 나아요. 언제 한 번 같이 가보아요.
날씨가 춥던데 한양 다녀오셨군요. 저는 오늘 안산식물원 다녀왔는데...골목들이 정겹습니다.
오오!! 그리운 모습, 뚱이엄마님의 부지런하심에 감탄합니다. 두번째 사진 참 예뻐요!! 딱 제 스탈입니다. 저도 그렇게 찍고 싶은데...ㅠㅠ 언젠가는 되겠죠? ^^ 추워요!! 옷 많이 입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