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종묘를 가다보니이번에는 몇 컷 건지지 못 했습니다.1~4번은 2008년에 담은 종묘5번은 2009년에 담은 사진입니다.아래 6~9번이 올 해 담은 것입니다.갈수록 사진이 시원치 않네요. ^^;;;1.2.3.4.5.6.7.8.9.
눈에 확 띄진 않지만 年年이 변화됨을 보여주시는거 같아 오랜 시간뒤엔 사연 많은 이야기가 될것 같은 종묘의 모습이네요. 전 한번도 가 본적 없지만 ...한적한 고궁을 조용히 산책해 봅니다.
julgi님~아직 종묘를 못 가보셨다니...지하철을 타면 40분 거리네요. 송파역에서 지하철을 타시고 천호역에서 5호선으로 한 번 갈아타시면 종로 3가에서 내리면 바로 코 앞입니다. 한 번 다녀오세요.
사진 좋습니다. 4번 사진은 저도 담았는데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계절도 비슷한 시기인 것 같네요. 날씨가 찹니다. 오늘같은 날엔 아랫목에 앉아 앨범 뒤척이며 막걸리와 따뜻한 빈대떡이 제격인데... 잘 지내시지요?
녜!! 갈수록 시원찮은 것 맞네요.!! ㅋㅋㅋㅋ 농담입니다. ㅋㅋ 워낙 고수이시니 이 정도 농담 괜찮죠?^^ㅎㅎㅎ
볼수록 우리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마지막 사진이 참 좋습니다.
언제 봐도 한결님 작품은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