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청 춥네요. 아침 출근길에 -12도. 오늘도 건강하세요. 식물에서 찍은 아이들을 보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아!! 내가 얘 이름 알았었는데... 뭐드라??? 죽어도 생각이 안 나네요. 혹시 아세요? 글구 사진은 완전 귀여워요.^^
온실안에서도 해를 향해 꽃대를 한껏 추켜세운 모습은 따스한 날들의 그리움을 가득 품은듯...참 곱습니다.
같은 꽃을 다양하게 보여 주시네요.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여럿이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듯 합니다. 그런데 꽃이름이...
오늘도 엄청 춥네요. 아침 출근길에 -12도. 오늘도 건강하세요. 식물에서 찍은 아이들을 보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아!! 내가 얘 이름 알았었는데... 뭐드라??? 죽어도 생각이 안 나네요. 혹시 아세요? 글구 사진은 완전 귀여워요.^^
온실안에서도 해를 향해 꽃대를 한껏 추켜세운 모습은 따스한 날들의 그리움을 가득 품은듯...참 곱습니다.
같은 꽃을 다양하게 보여 주시네요.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여럿이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듯 합니다. 그런데 꽃이름이...